길옥윤 유작집
패티김
난 가요 어머니 그 품을 떠나서 어머니 품처럼 따뜻한 나라로 해떠서 밝은 곳 넓고도 푸른 곳 가다가 쉬면서 자고나 또가고 말타고 재넘고 배저어 바다를 헤치고 건너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가보니 한 평생 달려온 머나먼 나라가 어려서 떠나온 어머니 그품속 말타고 재넘고 배저어 바다를 헤치고 건너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가보니 한 평생 달려온 머나먼 나라가 어려서 떠나온 어머니 그 품속 어머니 그 품속 어머니 그 품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