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닷가에 두 맘 잡고 파도소리 그대 숨결 나의 고독 그대 고통 나의 기쁨 나의 환상 그대의 입술은 날 위로하고 그대의 눈빛은 눈산을 녹여 그대의 몸매에 난 미쳐버려 달빛 아래 같이 누워 새벽 공기 나누면서 꿈을 꾸며 여행하며 포옹하며 음미하며 환희의 순간을 들이켜 마셔 오백 년 고독은 눈사태 되어 고장난 이 몸은 되살아나니 바닷가에 두 맘 잡고 파도소리 그대 숨결 나의 고독 그대 고통 나의 기쁨 나의 환상 그대의 입술은 날 위로하고 그대의 눈빛은 눈산을 녹여 그대의 몸매에 난 미쳐버려
크레딧
- 아티스트
- 한대수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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