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잘 지내는거니 나라는 말에 왜 대답이 없어 반갑지 않을 나의 음성과 숨결 잊지 않았니 그거면 됐어 곁에서 들리는 누구냐고 묻는 그녀 목소리 끊어야 하는데 그만 너를 위해 알고 있는데 바보처럼 난 사랑했다는 말 행복하라는 말 한마디 하지 못한 채 아무도 아니란 너의 말과 함께 끊어져 버린 수화길 들고 울고 있어 늘 그리워하고 그리워하던 너의 목소린데 왜 자꾸 서러운 눈물되어 흘러 아픈 기억을 파고드는지 사랑했다는 말 행복하라는 말 한마디 하지 못한 채 아무도 아니란 너의 말과 함께 끊어져버린 수화길 들고 울고 있어 해줄 말이 많았었는데 미안해 너에게 난 이제 감추고픈 짐인걸 몰랐어 끝내 아무 말도 하지 못했지만 나의 마음 다 알거야 이제는 아무도 아닐지 몰라도 한때는 너의 전부였었던 나였으니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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