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넌 말이 없는데 바라보고 있는 내 마음은 늘 아픈걸 아는지 생각해 보면 그럴 땐 늘 웃고 있는 넌 마치 마녀 요정 내 사랑은 늘 제자리에만 너른 하늘 보이는 작은 의자에 앉아 나는 마음을 보이고 나는 마음을 배우고 너는 마음을 숨기고 미운 말을 내뱉고 우린 또 말을 잊은 채 오오 늘 상처투성이 멍이 들어버린 내 마음은 왜 아직 널 못 잊고서 이런지 생각해 그럴 땐 늘 웃고 있는 난 마치 바보 바보 또 사랑은 늘 제자리에만 너른 하늘 보이는 작은 의자에 앉아 나는 마음을 보이고 나는 마음을 배우고 너는 마음을 숨기고 미운 말을 내뱉고 우린 또 말을 잊은 채 안녕 장난 섞인 말투로 날 돌려 세우고 내 화난 입술을 덮으며 싱긋 웃어 보이네 여전히 아쉬운 이 밤이 모두 흘러갔지만 난 너에겐 어쩔 수 없어 나도 웃어버리네 장난 섞인 말투로 날 돌려 세우고 내 화난 입술을 덮으며 싱긋 웃어 보이네 여전히 아쉬운 이 밤이 모두 흘러갔지만 난 너에겐 어쩔 수 없어 나도 웃어버리네 나도 웃어버리네 웃어버리네 나도 웃어버리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망각화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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