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뜨면 또 다시 달아날 것만 같아 사라져 가는 널 애써 불러보지만 너 없이 보낼 긴 하루가 시작되면 헛된 꿈이었다는 걸 어느새 알게 돼 길을 걷다가도 자꾸만 생각이 나 내게 했던 말들 자상한 미소까지 불어오는 바람 때문인 듯 그렇게 순간 고개를 떨군채 눈물을 삼켜 또 하루를 보내 난 믿을수가 없어 또 다른 사랑이 와 날 볼수 없단 말 다시 미소로 돌아와 날 안으며 말해주겠니 난 너뿐이라고 내게 마지막이었던 너 지금 또 다른 사람과 얼마나 행복하니 한동안은 볼 수도 없겠지만 기억했으면 해 나는 너뿐이란 걸 이렇게 너를 닮아가던 기나긴 시간동안 넌 모든걸 내게 아낌없이 줬잖아 두려울 만큼 행복했던 나 였기에 이런 어둠의 시간이 나쁜 꿈이라 믿고만 싶었어 난 믿을수가 없어 수 많은 사람중 너여야 할 이유 다시 어제 꿈속에서 그랬듯이 말해주겠니 잠시 흔들렸다고 내게 마지막이었던 너 지금 또 다른 사람과 얼마나 행복하니 우리 함께 만들었던 시간이 한순간 꿈처럼 그리 쉽진 않잖아 I Love You 다시 예전처럼 내게 돌아와 미안해 하지말고 아무 일 없는듯이 내게로
크레딧
- 아티스트
- 보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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