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모자란 말도 없이 모자란 맘도 없이 그저 우리는 나눌 수 있어 버려진 눈을 잡고 버려진 입을 잡고 그저 우리는 나눌 수 있어 까만 하늘에 몇 안 보이는 별들이 우리의 세상 같아 이렇게나 모든 게 희미해서 한 동네의 한 사람 그게 숲이야 정해진 말도 없고 정해진 맘도 없고 그저 우리는 느낄 수 있어 하찮을 것도 없이 우월할 것도 없이 그저 우리는 느낄 수 있어 파란 바다에 몇 안 보이는 고래를 우린 사랑하잖아 이렇게나 모든 게 소중한데 한 동네의 한 사람 그게 숲이야 파란 바다에 몇 안 보이는 고래를 우린 사랑하잖아 이렇게나 모든 게 소중한데 한 동네의 한 사람 그게 숲이야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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