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잘 자고 있니 말했잖아 우리 가까이 없어도 잊지는 않기로 난 아직까지 네가 준 웃음들이 넘치고 흘러 담아 둘 데가 없어 잠에 들면 슬쩍 내 곁에 올라와준 너 그래도 돼 헤집어놔도 돼 날 바라봐 주기만 해도 다 용서가 돼 꿈에서라도 산책할래 지금까지 내 곁에서 함께 있어준 너 문을 열었을 때 내게 달려왔으면 해 익숙해졌다 싶을 때쯤 내 기억 속 끝엔 너만 가득 차있어서 꿈이라도 꾸려 했어 혼자 있고 싶을 때 넌 알고 있는 듯 한참을 옆에서 내 맘을 핥아줬을 때 그땐 평생을 함께 못할 줄 몰랐어 보고 싶어 꿈에 나와서 산책 가자며 꼬리를 흔들면서 꿈인 걸 알면서도 깨지 않길 바랐어 지금까지 내 곁에서 함께 있어준 너 문을 열었을 때 내게 달려왔으면 해 익숙해졌다 싶을 때쯤 내 기억 속 끝엔 너만 가득 차있어서 꿈이라도 꾸려 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woojun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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