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제 더 이상 나는 모르겠어 아무것도 머리속에는 잔뜩 담겨있지 아무것도 당연하게 보여지던 앞엔 아무것도 당연하게 보아왔던 앞엔 아무것도 꿈속의 계단 역시 무너지고 아무것도 난 어디에 매달려야 하냐고요 아무것도 3번 트랙처럼 텅 비어있네 다른 성분인줄 알았던 나도 아 역시 아무것도 다를게 없고 아무것도 아무 아무것도 아무것도 없지 내겐 아무 아무것도 순수의 대상 아무것도 아무 아무것도 아무것도 인간 관계 아무 아무것도 다를게 없고 아무것도 아무 아무것도 아무것도 없지 내겐 아무 아무것도 순수의 대상 아무것도 아무 아무것도 아무것도 인간 관계 아무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열아홉 지난 스물의 나 이 새끼 영원할 듯 하더니 어디 숨었냐 놀이터 전기도둑질 하던 애들 다 도망갔네 당연한듯 직진하던 때는 너무 유치하다는 듯이 욕이나 씹어뱉고 뭐가 됐든 꼴등새끼로 내가 지목된 건 우연이 아닐거야 왜냠 난 항상 뒷자리 따라쟁이 따라가기에도 벅찬 범상한 재능으로 여기까지 왔지 얼굴이 없는 나는 도전할 자격도 없냐 이 개**들아 사랑 이별 S*X 거짓 밤과 낮의 예술 전집 별의 별놈 참 많은 그곳 어디에도 내 자린 없었지 막걸리 아저씨 막걸리 뺏어먹고 휘청거리는 다리 달로 가득찬 시야는 마구 녹아버렸었는데 이젠 Rhyming 강박 빼곤 아무것도 남지 않은 틀딱 무명 언더 래퍼 발악 SHOW를 보여드립니다 아무것도 진짜 나는 아무것도 다를게 없고 아무것도 아무 아무것도 아무것도 안 남았지 아무 아무것도 순수의 대상 아무것도 아무 아무것도 아무것도 인간 관계 아무 아무것도 아무것도 안 남았지 아무 아무것도 다를게 없고 아무것도 아무 아무것도 순수의 대상 아무것도 아무 아무것도
크레딧
- 아티스트
- CHY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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