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트로트 6
진성
내 살아온 길을 묻지를 마라 비 바람을 헤치고 왔다 거치른 길을 달려왔다 의리를 모르고 남자의 세계를 이 여자야 말하지 마라 사나이 뜨거운 눈물에 과거를 씻어 버리고 이제는 너하나 만을 사랑한다 내인생을 주련다 내 살아온 길을 묻지를 마라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큰 소리치고 살겠다 의리를 모르고 남자의 세계를 이 여자야 말하지 마라 여자가 열번을 울어야 남자는 한번 운단다 이제는 너하나 만을 사랑한다 내인생을 주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