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매영이 부딪친 창에 옥인금차 비겨슨져 이삼 백발옹은 거문고와 노래로다 아 매영이 부딪친 창에 옥인금차 비겨슨져 이삼 백발옹은 거문고와 노래로다 아 동도라 지루징 살갱 뜰 슬기둥 동 도라 징지 도리도라동 동도라 지루징 살갱 뜰 슬기둥 동 도라 징지 도리도라동 아 이윽고 잔 잡아 권할 적에 달이 또한 오르더라 아 동도라 지루징 살갱 뜰 슬기둥 동 도라 징지 도리도라동 이윽고 잔 잡아 권할 적에 달이 또한 오르더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손지수
- 장르
- 국악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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