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람들은 얘길하지 항상 변하지 않는건 죽마고우 사이라고 그럴때 난 널 생각해 나는 네게 무엇이든 다 주고싶어 비가 올땐 난 너의 우산이 되어줄께 예 지난번일 생각나니 서로 작은오해 때문에 등돌릴뻔 했던때를 다신 그런일 없겠지 가끔씩은 다투기도 하지만 넌 친구잖아 늘 푸르른 소나무처럼 언제까지 변치않아 사람들은 얘길하지 항상 변하지 않는건 죽마고우 사이라고 그럴때 난 널 생각해 세상은 우릴 경쟁시키려 하지만 널 위해서라면은 난 양보할수 있어 가끔씩은 다투기도 하지만 넌 친구잖아 늘 푸르른 소나무처럼 언제까지 변치않아 사람들은 얘길하지 항상 변하지 않는건 죽마고우 사이라고 그럴때 난 널 생각해 세상은 우릴 경쟁시키려 하지만 널 위해서라면은 난 양보할수 있어 가끔씩은 다투기도 하지만 넌 친구잖아 늘 푸르른 소나무처럼 언제까지 변치않아 늘 푸르른 소나무처럼 늘 푸르른 소나무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장동건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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