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계절의 마지막 의미를 알려 주듯이 때 늦은 비는 창을 타고 우울하게 날 적셔줄 때 슬픔의 시처럼 부서져 내려버린 추억이 날 부르네 너를 사랑했던 이유 하나만으로 이별마저 아름답게 간직하려 했지만 사랑할 수 없다며 내 곁을 떠나버린 네 모습이 나를 슬프게 해 이대로 멈춰서기엔 세상이 너무 눈부셔 너를 잊어 버리기엔 내가 너무 쓸쓸해 내 마음의 벽을 쌓고 갈망하던 날들이 이미 지난 기억 속의 아픔이야 이대로 멈춰서기엔 세상이 너무 눈부셔 너를 잊어 버리기엔 내가 너무 쓸쓸해 내 마음의 벽을 쌓고 갈망하던 날들이 이미 지난 기억 속의 아픔이야 너를 사랑했던 이유 하나만으로 이별마저 아름답게 간직하려 했지만 사랑할 수 없다며 내 곁을 떠나버린 네 모습이 나를 슬프게 해
크레딧
- 아티스트
- 마로니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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