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세상엔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이 있지 우리의 눈을 속여가며 마음을 뺏는 것들 뺏겨 버린 마음속에 남는 자리는 없네 원래 주인은 어디로갔지 Jesus where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찾아가네 찾아가서 쉴새없이 계속 말을 건다네 하지만 들을 귀가 없는 우리는 못 듣네 그래도 그는 포기 않는다네 삶이 어려울 때 슬쩍 귀가 열리네 그 분의 목소리는 참 힘이 있다네 내 눈을 속여오던 것들은 힘이 없네 희미한것들 물러가고 진짜가 보이네 주는 저 산밑에 백합 또 빛나는 새벽 별 이 땅위에 비길 것 하나 없네 산을 보고 자라지 못한 사람은 잘 모르네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지 삶이 어려울 때 슬쩍 귀가 열리네 그 분의 목소리는 참 힘이 있다네 내 눈을 속여오던 것들은 힘이 없네 희미한것들 물러가고 진짜가 보이네 주는 저산밑에 백합 또 빛나는 새벽 별 이 땅위에 비길 것 하나 없네 산을 보고 자라지 못한 사람은 잘 모르네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지 주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크레딧
- 아티스트
- 먼슬리쌈 (Monthly Psalms)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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