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조금 화난투로 전화했는데 그냥 별일아닌듯 난 네가 안쓰러워 너를 바라보니 걱정이 앞서 그만 헤어지자고 얘기하려했는데 너는 환한웃음지며 다가와 손에 담긴 반지를 꺼냈었지 오늘이 너와 일년된 날이라며 한순간 차마 너의눈을 볼수없었어 자고 난 후에 항상 너와의 끝을 생각했어 이런나를 믿는 네겐 미안할뿐야 이제다시는 그런 어색한이별 생각않을래 우리 친구처럼 지내잔말에 그래 그럴까 하는 너의 대답 안쓰러워 너를 생각하니 걱정이 앞서 조금 거릴 두려고 얘기하려했는데 너는 바로 웃음지며 다가와 내손에 편지를 꺼냈었지 사랑한다는 내맘을 받으라며 오 예~ 한순간 차마 너의눈을 볼수없었어 자고 난 후에 항상 너와의 끝을 생각했어 이런나를 믿는 네겐 미안할뿐야 이제다시는 그런 어색한 이별 생각않을래
크레딧
- 아티스트
- 성은 (박성은)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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