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저 달이 지면 해가 뜨겠지 또 겨울 가면 봄이 오건만 우리의 봄은 언제쯤 올까 우린모두 실패한 연극의 주인공들이었던건가 알몸을 다 보인채 더 물러날 곳 없다는 건 다행이야 더 이상은 뺏길것도 잃을것도 없기에 시작해 또 시작해 가슴속에 절실하게 숨겨왔었던 작은 소망 하나둘씩 말할 때가 드디어 온거야 미치도록 외쳐봐야해 너무 빨리 돌아가는 세상 알잖아 상투잡고 옛날 얘기 해 봤지만 남은게 없잖아 우리의 봄을 찾아야 해 더 물러날 곳 없다는 건 다행이야 더 이상은 뺏길것도 잃을것도 없기에 시작해 또 시작해 가슴속에 절실하게 숨겨왔었던 작은 소망 하나둘씩 말할 때가 드디어 온거야 미치도록 외쳐봐야해 너무 빨리 돌아가는 세상 알잖아 상투잡고 옛날 얘기 해 봤지만 남은게 없잖아 우리의 봄을 찾아야 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에메랄드 캐슬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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