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Hey ya 아마 너한텐 친구 그 이상이 아닌 우리, 우리 oh 사실 나한텐 너완 조금 다른 우리 사이 You never know 내 체육복엔 늘 향긋한 섬유유연제 당연히 널 빌려주기 위해 '네 향 좋다' 이 말에 떨리던 날 잊을 수 없어, 난 Oh no 언제부터 사랑이란 감정으로 바뀐 진 몰라도 좋아 곧 터질 거야, 고백 Bomb 그냥 툭툭 기대지 마. 야 난 그러면 좀 설레어 어깨 위로 네 온기 닿으면 내 모든 건 굳어버려, 얼음 Freeze! 다 모르겠고, 야 I don’t mind 네가 자꾸만 생각나 Tick-tock 시간이 가면 펑 터질 맘 네가 너무 좋아 나 섣부르게 던졌다 널 잃을까 겁도 나 시간을 좀 끌었다 넘기는 건 어떨까? 내 맘에서 출발해 네 맘에 터지는 내 고백 완벽히 계산을 해서 펑 터지게 뭐라 할까? 언제 말을 할까? 하는 고민은 멈추고 right now 지금 너에게 물어봐 (let’s go) 그냥 툭툭 기대지 마. 야 난 그러면 좀 설레어 어깨 위로 네 온기 닿으면 내 모든 건 굳어 버려, 얼음 Freeze! 다 모르겠고, 야 I don’t mind 네가 자꾸만 생각나 Tick-tock 시간이 가면 펑 터질 맘 네가 너무 좋아 나 우리 사귈까? 고작 다섯 글자 내게서 너에게 간 순간 우리 사인 바뀌어 그냥 툭툭 던지던 말도 날 자극한 네 명령어 고백 Bomb에 심어 둔 Timer 난 떨려와 멈출 수가 없었어 다 모르겠고, 야 I don’t mind 네가 자꾸만 생각나 네 손 잡아도 될까? 장난 아냐 네가 너무 좋아 나 네가 너무 좋아 나 네가 너무 좋아 나 (Ah-ah-ah-ah, ah-ah-ah-ah, woo) 네 맘에서 터진 나의 고백 Bomb
크레딧
- 아티스트
- EPEX (이펙스)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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