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런데 지금 나는 TV를 껐어 급해서 화장실로 달려갔었어 한숨을 크게 쉬면 날이 밝아와 치마를 둘러입고 나가 볼 거야 말 하지도마 난 신문을 오래보면 눈이 뒤로 돌아가 내가 이루려던 꿈에 니가 깔리진 마 날 행복하게 만들 거라고는 난 마당에 나가 잡초나 뽑아야지 예 말 시키지마 집에서 놀고 먹어라 내 머릴잡고 흔들지 마라 날 두고 밥 먹지마라 자꾸 나를 자꾸 웃기지 마라 밥밥밥 밥 항아리를 보고 있었어 밥 불고기가 먹고 싶은데 밥 또 그렇다면 냄새가 배겨 밥 또 누군가가 놀려 댈거야 밥이나 말아서 그렇게 환한 날이 밝아온다고 그렇게 귀를 막고 울어보았지 난 너의 스토리를 듣다보면 눈이 돌아가 내가 찍혀버린 발의 말을 들어봐 목욕탕에 놀러갔었어 난 집에 우리 수영복을 두고왔는데 TV를 꿰뚫어 봐라 잠 잘 땐 깨우지 마라 라해로꾸꺼은말이 자꾸 나를 자꾸 웃기지 마라 말 하지도마 집에서 놀고 먹어라 내 머릴 잡고 흔들지 마라 잠잘땐 코골지 마라 자꾸 나를 자꾸 웃기지 마라 불만있냐 내 맘이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서태지와 아이들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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