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라면이 끓는다 계란을 넣는다 쌀다 떨어져서 라면에 묻힌다 주인집 아줌마 월세 독촉하고 클럽 사장들은 차비 한푼 안주는데 언더그라운드 나의고향 언더그라운드 배가고파 날 보러 왔는지 딴 팀 보러 온건지 알수는 없지만 기분은 좋구나 하찮은 경쟁심 우린 멀어지고 비참한 자만심 내맘이 멍드는걸 언더그라운드 나의고향 언더그라운드 배가고파 나에겐 꿈이 많았지 모든꿈 다 버리고 이곳에서 나는 하나만 보며 살아가 내일 또 라면 먹으며 내자신 후회해봐도 드러머 구하기는 너무너무 어려운걸 희망을 맘에 키우며 절망과 맞서 싸우며 옳다 생각하며 세상을 나 내려다봐도 누군가 찾지 않으면 그들이 원치 않으면 결국 난 소중한걸 잃게될껄 난 알아요 언더그라운드 나의고향 언더그라운드 배가고파 어디서부터시 작해야해 우리가가는길 바로이길 내맘을 보면서 니맘도 함께봐 한발 한발 가면 아름다움 얻을지 몰라 하지만 생각해 그럴리 없잖아 좀 나지겠지만 결국 제자리에 있는걸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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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카피 (T.A.-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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