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첫 눈에 알 수 있었죠 두 눈에 가득찬 아픔들 어쩌면 신이 또 한 번 어설픈 우리에게 준 기회 사랑하고 싶어요 처음으로 난 간절히 원하고 있죠 처음 눈을 뜬 작은 새처럼 내 세상엔 단 한 사람 살아가고 싶어요 그대 곁에서 초라한 삶이어도 당신과 함께 늙어가면서 당신과 함께 생을 마치고 싶어 이번만 부디 한 번만 내게도 허락되길 바라요 사랑하고 싶어요 처음으로 난 간절히 원하고 있죠 처음 눈을 뜬 작은 새처럼 내 세상엔 단 한 사람 살아가고 싶어요 그대 곁에서 초라한 삶이어도 당신과 함께 늙어가면서 당신과 함께 생을 마치는 내 작은 단 하나의 소원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바울
- 장르
- 클래식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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