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History
나훈아
구름도 울고 넘는 울고 넘는 저산아래 그옛날 내가 살던 고향이 있었것만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산골짝엔 물이 마르고 기름진 문전옥탑 잡초에 묻혀있네 새들도 집을 찾는 집을 찾는 저산아래 그옛날 내가 살던 고향이 있었것만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바다에는 배만 떠 있고 어부들 노래소리 멎은지 오래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