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얗고 소복하게 보이는 눈의 따뜻한 겨울 향을 가까이에서 맡을 수는 없지만 여전히 벅차 오르지만 가다듬은 발걸음으로 흰 눈 주위를 빙그르 돌아 해가 바뀌어 날이 다시 따뜻해질 때 펼쳐지는 못 보던 무지개 어젯밤 단잠에서 본 거리가 아니어도 그런대로 담담히 새로이 한없이 눈부시게 빛나는 너의 따뜻한 마음 나는 가까이에서 받을 수가 없지만 여전히 벅차 오르지만 가다듬은 발걸음으로 너의 주위를 빙그르 돌아 시간이 지나 너를 다 비우고서 나는 그제서야 웃겠지 편하게 어젯밤 꿈속에서도 너지만 아니지 넌 잊고 살게 나만의 사랑아
크레딧
- 아티스트
- K.lee (케이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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