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도돌 도돌이표 하루 사이 안절 안절부절 보이는 쉼표 좀 깐깐스런 빌딩 사나운 차들의 표정 안 좋은 일이 있나봐 저 신호등 앞 사람들은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서 태어나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서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서 태어나 부드런 너의 품에서 잠이들래 길을 찾아 떠나가네 한참 헤매이고 헤매이다 옆은 차마 볼수없네 워 차마 차마 차마 차마 한강을 지나 가는 길에 돌아가는 고개들은 아직은 낭만이라 말해 거미줄 탄 바쁜 사람들 밤엔 반딧불이 되어 불도 밝혀야 해 쫓아가는건지 쫓기는건지 겨우 겨우 잡아 탄 마지막 버스에 창문 너머 반짝대는 루비조각 겨우 겨우 낭만을 더해 길을 찾아 떠나가네 한참 헤매이고 헤매이다 옆은 차마 볼수없네 워 차마 차마 차마 차마 한강을 지나 가는 길에 돌아가는 고개들은 아직은 낭만이라 말해 우리는 낭만이라 말해 우리는 낭만이라 말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윤마치 (MRCH)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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