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커다란 자동차 아래로 누군가 살며시 손을 내밀어 날 안았죠 또 어디론가 덜컹이며 한참을. 그리고 만났죠, 두 어르신과 착한 집사 두 명 많이 무서웠고, 겁이 났죠. 어두운 밤거리는 너무 추웠어요. 따뜻하고 착한 집사를 만난 건 하늘이 내게 준 선물이었죠. 정말 난 사랑해요. 많이 행복했고, 고마워요. 햇살 가득하던 그날, 오래 기억해요. 다 때가 되면은 헤어져야 하죠 따뜻한 기억만 가져 갈께요, 무지개 너머. 날 안아 주며 내 이름 부를 때 진짜로 정말로 눈물 나도록 촘촘이 행복해. 서운한 일들이 있긴 해도 그 쯤은 괜찮아요, 이미 잊었어요. 따뜻하고 착한 집사를 만난 건 하늘이 내게 준 선물이었죠. 정말 난 사랑해요. 많이 행복했고, 고마워요. 햇살 가득하던 그날, 오래 기억해요. 다 때가 되면은 헤어져야 하죠. 가볍게 즐겁게 건너갈게요, 다시 만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신연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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