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I got a Sunday 놀러갈 거야 나 내일에 해가 뜨지않아도 돼 오늘만 살았음해서 이 못다한 기분이 얼마나 갈까 싶어서 그때 올려본 시계는 오후 9시였어 또 너를 사랑한다, 또 너를 싫어한다 자주 바뀌는 기분에 연락이 안됐던 열 여덟 지금 생각해보면 따뜻했었던 봄이였었어 뒤늦게 후회를 하는게 지금 내 일상이 됐어 다시 또 Monday 또 해가 떴네 이 순간도 언젠가 추억이 돼 훅 지나가네 그때 그 시간에 갇혀 여길 더 못 지나가네 이제 네 생각 않을래 이 순간에 더 즐길래도 난 나를 통제못해 이럴 땐 로맨스 영화를 하나 택 돌려본 다음에 그제서야 흐믓해 절대 너랑 그런 상황은 아닌데도 환상을 가졌나봐 이건 못 이루어진대도 그냥 평범한 소설처럼 would you love me 힘겹게 못 이기는 척 받아줄테니 내가 봤던 이 영화의 결말도 바꿔서 파이브 피트 내게 다섯 걸음이면 충분해 I got a Sunday 놀러갈 거야 나 내일에 해가 뜨지않아도 돼 오늘만 살았음해서 이 못다한 기분이 얼마나 갈까 싶어서 그때 올려본 시계는 오후 9시였어 또 너를 사랑한다, 또 너를 싫어한다 자주 바뀌는 기분에 연락이 안됐던 열 여덟 지금 생각해보면 따뜻했었던 봄이였었어 뒤늦게 후회를 하는게 지금 내 일상이 됐어 그때 그 Friday 내 생일 다음날이던 네 생일 가지못한게 평생 후회였어 미워해 나를 난 거기 묶여 사실 다 기다림일 뿐이었나 싫어해 Sunday 다음날이 오면 너도 나도 바빠서 간단한 연락도 못하고 미웠지 너가 미웠나 내가 전부 내 기분탓이였을지도 Call my name lier Love make me fire 그때 그 시간이 행복했지만 지난후엔 tired 믿기지 않아 그 시절이 존재했단게 다 꿈속에다 묻어놨다면 너는 믿을래 지나간 시간은 대체 왜 내겐 돌아오지 않아 만약 꿈 이루지 못해도 난 이 시절 팔아 가짜로 말했었던 내 인생은 마치 드라마 스스로 죽어왔던 삶을 돌아보는 연기자 I got a Sunday 놀러갈 거야 나 내일에 해가 뜨지않아도 돼 오늘만 살았음해서 이 못다한 기분이 얼마나 갈까 싶어서 그때 올려본 시계는 오후 9시였어 또 너를 사랑한다, 또 너를 싫어한다 자주 바뀌는 기분에 연락이 안됐던 열 여덟 지금 생각해보면 따뜻했었던 봄이였었어 뒤늦게 후회를 하는게 지금 내 일상이 됐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쿼바디스 (김민서)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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