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난 너를 만난다 이별은 떠났다 그립고 그립던 너를 볼 수 있을까 기대하며 살아간다 달빛이 반짝이는 밤 따뜻한 바람 널 부르고 부르고 마치 그 날 처럼 내 곁에 기대 앉아서 작은 행복을 꿈꾸던 너도 지금 같은 마음일까 잠깐의 기다림도 지독하게 길어서 세상 끝이 있다면 그 끝까지 함께 눈부신 어느 날 나란히 걷길 바래 오늘도 내일의 너와 만나 어제도 오늘도 한 걸음 가까이 그리움이 짙어진 깊은 밤을 건너 아름다운 추억들을 가득 안고서 내일의 너와 만나 어제도 오늘도 푸르던 우릴 기억해 환하게 웃으며 빛나던 그 날 아름다운 추억들을 내 품에 안아 내일의 너와 만나 수많은 계절 따라서 너의 앞에 왔어 숨이 가빠 쓰러질 때쯤 네가 안아줬어 내일의 너와 오늘의 나 우리의 시간이 멈춰버린 대도 좋아 이대로 너의 곁에 있고 싶어 더 매일 밤을 기다리던 너를 만나 별빛이 쏟아지는 밤 옅은 안개가 널 감싸고 붙들고 놓치지 않게 말야 이별은 아냐 이제 다시 시작이야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잠깐의 기다림도 지독하게 길어서 세상 끝이 있다면 그 끝까지 함께 눈부신 어느 날 나란히 걷길 바래 오늘도 내일의 너와 만나 어제도 오늘도 한 걸음 가까이 그리움이 짙어진 깊은 밤을 건너 아름다운 추억들을 가득 안고서 내일의 너와 만나 어제도 오늘도 푸르던 우릴 기억해 환하게 웃으며 빛나던 그 날 아름다운 추억들을 내 품에 안아 내일의 너와 아침이 곧 밝아올거야 눈부신 햇살과 너를 맞아 오늘도 널 그리며 두 눈을 감아 아직은 꿈이지만 어제도 오늘도 한 걸음 가까이 그리움이 짙어진 깊은 밤을 건너 아름다운 추억들을 가득 안고서 내일의 너와 만나 어제도 오늘도 푸르던 우릴 기억해 환하게 웃으며 빛나던 그 날 아름다운 추억들을 내 품에 안아 내일의 너와 만나
크레딧
- 아티스트
- BF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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