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해 저문 노을 빛 같은 난 너를 첨 만났지 이젠 다시 없을 듯한 그 수줍던 설레임 네게만 들려 주려고 나 연습했던 노래 문득 생각날 때 마다 늘 마음이 아팠어 왜 우연은 널 짖궂게도 오늘 내게로 데려 와 oh 다른 사람 내 곁에 있는 날 보이게 하는지 널 사랑했어 난 늘 그랬어 말로는 못 했지만 그랬어 나 사랑을 잘 잘 몰라서 너를 보냈어 늘 후회했어 널 못 잊어서 늘 그리워서 나 한참을 너 때문에 울었어 참 오래 준비했던 말 난 하나도 못하고 웃었어 왜 우연을 널 기다릴 때 내게 올 수 없었는지 oh 내 곁에서 행복해하는 그녈 보여 주는지 널 사랑했어 난 늘 그랬어 말로는 못 했지만 그랬어 나 사랑을 잘 잘 몰라서 너를 보냈어 늘 후회했어 널 못 잊어서 늘 그리워서 나 한 참을 너 때문에 울었어 참 오래 준비했던 말 난 하나도 못 하고 oh 넌 넌 아닌건지 한 번은 다시 묻고 싶었어 난 너에게도 늘 특별한 추억 인건지 넌 다른 건지 나 못 했던 말 미안하단 말 행복하란 그 말하고 싶었어 남보다 더 어색하게 널 스치게 될 줄은 몰랐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광현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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