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네 목소릴 들었어 바람인 줄 알았는데 스쳐간 바람처럼 지나간 추억이겠지 다시 볼 수 있을까 걷잡을 순없을까 지켜볼 수 있다면 꿈속에 잠든 모습을 꿈 꾸는 너의 얼굴 너의 꿈 속 나도 함께 머물 수 있다면 난 후횐없어 두렵지 않아 우리사랑 시작은 슬픔이라 하여도 바람처럼 음악처럼 멈출 수는 없잖아 우리 사랑은 영원히 니가 떠난 빈 자리 비워두는 그리움 너와 함께 살아가는 같은 하늘 하늘아래서 표정없는 사람들 뜻없는 웃음소리도 아픈마음 이런게 사랑인 줄 나는 몰랐어 그늘진 너의 모습 지친 어깨 내품에 안아줄 수 있다면 난 후횐없어 두렵지 않아 우리사랑 시작은 슬픔이라 하여도 바람처럼 음악처럼 멈출 수는 없잖아 우리 사랑은 영원히 내게로 나를 느껴줘 우리 함께 바라보는 세상이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거칠어 후횐없어 두렵지 않아 우리 사랑 시작은 슬픔이라 하여도 바람처럼 음악처럼 멈출 수는 없잖아 멈출 수는 없잖아 우리 사랑은 영원히 네 목소릴 들었어 바람인줄 알았는데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범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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