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단 한번뿐인 이별 앞에 서있는 우리 예전 그대 번호에 연락을 남겨볼까요 습관처럼 스치듯 그대가 생각나던 밤 지친 날 위로하던 그 목소리 더는 들리지 않아 우리 함께했던 시간과 그 아픈 기억이 문득 생각나서 전하지 못한 말들이 여전히 내 안에 남아 눈물만 흘러 이렇게 하루를 견뎌내죠 문득 그대가 생각나던 밤 지친 날 위로하던 그 목소리 더는 들리지 않아 우리 함께했던 시간과 그 아픈 기억이 문득 생각나서 전하지 못한 말들이 여전히 내 안에 남아 눈물만 흘러 이렇게 하루를 견뎌 같이 거닐던 그 거리는 아직 그대론데 이제 혼자라는 게 해야만 했던 말들이 한가득 내 안에 남아 후회로 잠 못 이루는 하루를 보내네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정현욱 (뽀선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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