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담을 넘고 뛰어가면 아무도 몰래 갈 수 있어 한잔 두잔 먹다보면 어느새 달콤함만 남을걸 너 웃는 얼굴이 나는 좋아 시원스럽게 웃다 지치면 집에 가는 길이 꿈틀거려도 밤하늘의 별은 쉴새도 없이 반짝거리는 건 너야 나는 호수가 되어 찰랑거리고 한번도 불러본 적 없는 노래가 곁을 맴돌아 내게는 맞지않는 춤을 두 팔을 흔들고 놀아 너와 함께라면 거친 세상은 여전히 겁나 내 옆에 있어준다면 눈을 가려도 넘어지지 않게 잡아도 돼 잡아도 돼 잡아도 돼 반짝거리는 건 너야 나는 호수가 되어 찰랑거리면 너의 모습이 내게 비춰지는데 봐봐 이제 나도 너랑 똑같은 걸 한번도 불러본 적 없는 노래가 곁을 맴돌아 내게는 맞지않는 춤을 두 팔을 흔들고 놀아 한번도 불러본 적 없는 노래가 곁을 맴돌아 내게는 맞지않는 춤을 두 팔을 흔들고 놀아 반짝거리는 건 너야 나는 호수가 되어 찰랑거리면 너의 모습이 내게 비춰지는데 봐봐 이제 나도 너랑 똑같은 모습으로 한잔만 더하면 잊을거야 나는 새로운 아침을 토하고 찬바람을 맞으며 전화를 걸어 어제는 미안해 정말 미안하다
크레딧
- 아티스트
- POLYP (폴립)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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