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고향은 멀어도 / 연락선)
나훈아
너무나 할말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말없이 돌아선 당신 잊으려 해도 잊을수 없어 내 마음 나도 몰라요 생각을 말 자고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당신의 그윽한 미소 지우려고 해도 지 울수 없어 내 마음 나도 몰라요 2~세월이 지나면 잊혀질 까 생각해도 너무나 사랑했던 당신이기에 예예~ 당신을 보낼수 없는 이마음 그러나 내 마음 알까 모를까 밉기는 하지만 미워 못하는 당신은 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