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창문을 열면 빗물이 나를 아는 듯 살짝 흘러내려 가만히 너의 사진을 보다 난 눈을 감아 바람이 불어와 희미한 추억이 흩어져만 가고 눈을 감아도 잡을 수 없어서 난 이 길 위에 서 있어 오래 전 내 가슴속을 채워준 그 약속 하나가 아주 오래 전 두근거렸던 그 약속 하나가 이제는 희미해져만 가도 잊혀져 간 그 추억하나에 나는 환하게 웃는다 추억들 사이로 보이는 아름다웠던 너와 나 눈을 뜨면 보이지 않아서 또 눈을 감고 널 본다 오래 전 내 가슴속을 채워준 그 약속 하나가 아주 오래 전 두근거렸던 그 약속 하나가 이제는 희미해져만 가도 잊혀져 간 그 추억하나에 나는 환하게 웃는다 네 이름을 부르고 너의 손을 잡았던 아름답던 날들이 다시 오지 않아도 돌아갈 수 없어도 우리 오래 전 내 가슴속을 채워준 그 약속 하나가 아주 오래 전 두근거렸던 그 약속 하나가 이제는 희미해져만 가도 잊혀져 간 그 추억하나에 나는 환하게 웃는다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민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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