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까페
김용임
오늘도 갈대밭에 저 홀로 우는 새는 내 마음을 알았나 봐 쓸쓸한 바람에 아득히 밀려오는 또렷한 그 소리는 잃어버린 그 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있는 내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 몰라요 이 가슴에 아직도 못다한 사랑 ~ 간 주 중 ~ 외로움에 지쳐있는 내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 싫어요 돌아와요 아직도 못다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