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제 지쳤나 천천히 조여드는 것만 같아 너무 갑갑해 현기증처럼 니가 아찔해 혀로 조금 천천히 손은 더욱 더 가까이 온몸을 누르는 마음 흔들리듯 말로 그럴듯이 눈은 더욱 더 슬프고 아무 상관없이 마음을 아프게 넘어야 해 넘어야 해 넘어야 해 넘어야 해 제발 그만둬 달라졌다 믿을 수 없어 안 돼 하지마 더 이상 묻고 싶지도 않아 혀로 조금 천천히 손은 더욱 더 가까이 온몸을 휘감는 마음 흔들리듯 말은 그럴듯한 눈은 더욱 흐려지고 무책임한 눈빛 마음을 아프게 넘어야 해 넘어야 해 넘어야 해 넘어야 해 넘어야 해 넘어야 해 넘어야 해 넘어야 해 넘어야 해 넘어야 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은미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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