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조그맣던 내 키가 자라고 일곱 번째 계절이 돌아와요 나지막이 부르는 그 대 목소리 매일 듣고 싶어요 화창한 날이 좋아요 발맞춰 함께 걸을 수 있어 캄캄한 밤도 좋아요 무서워하는 날 꼭 안아줘 힘들일 이 있으면 내게 말해요 누구에게 말하지 않아 오늘 밤은 기니까 다 들어줄게요 내가 다 들어줄게요 날 보며 웃는 그댈 보면 행복해 하루 종일 기다릴 수도 있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아 오늘 밤은 같은 꿈을 꾸어요 그리고 내일 나와 함께 걸어요 내일 나와 함께 걸어요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서로의 눈빛만 봐도 알 수가 있어 다시 태어나도 나랑 발맞춰 걸을까요 난 언제나 또 영원한 당신의 편 매일 나와 함께 걸어요 매일 나와 함께 걸어요 날 보며 웃는 그댈 보면 행복해요 하루 종일 기다릴 수도 있어요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아 함께 잠에 들어요 같은 꿈을 꾸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D.no (디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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