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 어쩌면 꽃처럼 살고 싶었는지 모른다 아니 어쩌면 잎처럼 지고 싶었는지 모른다 붉디 붉은 그 향기가 아니라면 푸르디 푸른 그 숨결이 아니라면 두엄더미 두엄더미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아 어쩌면 꽃처럼 살고 싶었는지 모른다 아니 어쩌면 잎처럼 지고 싶었는지 모른다 붉디 붉은 그 향기가 아니라면 푸르디 푸른 그 숨결이 아니라면 두엄더미 두엄더미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들판 속에 두엄더미 썩고 있을 두엄더미 두엄더미 두엄더미
크레딧
- 아티스트
- 마로니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