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Is.. 2집
윤건
믿어왔었나 봐 시간이란 다리는 너만 건네 보낼 걸 작아진 슬픔 그게 잊은 거라면 너 없이도 살 것 같았어 잊지 못 해서 잊는 다면서 매일 다시 너를 떠올린 거야 너를 빼놓고 숨쉬는 것조차 아무것도 아닌데 잊지 못 해서 잊는 다면서 매일 다시 너를 떠올린 거야 견뎌 내겠지 너 없었던 지난 몇년도 나에게 있는데 너 없이 견뎌낼 수 있을까 숨쉬는 것조차 아무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