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저 넓은 하늘 날아가는 새는 그 누구보다 자유로워 그것인데 나 저 하늘의 작은 새가 되어 이 세상을 보고 싶네 내 모습을 그 모습을 어렴풋이 보이는 것 너무도 알 수 없어 저 높은 하늘이 날 부르고 있어 가끔은 누구나 혼자있고 싶지 삶의 밝은 빛이 나에게 비쳐지기를 두 손을 꼭 모아 간절히 원하고 있네 이 마음 간절히 <간주중> 끝없는 대지의 푸르른 저 산은 그 누구보다 평화로워 그것인데 나 저 산야의 곧은 나무 되려네 이 세상사람 닿지 않는 곳에 처녀림이 처녀림이 내가 있는 이곳은 너무도 어지러워 저 넓은 청산이 날 부르고 있어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지 삶의 밝은 빛이 나에게 비쳐지기를 두 손을 꼭 모아 간절히 원하고 있네 이 마음 간절히 원하고 있네 원하고 있어 워~우~ 이 마음 간절히
크레딧
- 아티스트
- 안치환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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