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람들이 말하는 너는 너가 아니야 너를 맡게 두면 안되겠니 얘야 너를 조종하려는 말에 부합 하지마 이름도 없어 바람에 춤추는 나무야 오 너가 좋아 사실 나를 좋아해줘 내가 외면해도 내 본능이 너의 본능이 서로를 시험하게둬 이건 위험해도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맘을 비워 온전하게 바라봐주길 순전히 쾌감 때문에 충분히 나쁜짓 행복을 비웃고 자발적으로 어쩔수없음에 갇혀있지 저 미친__보다 자유로워 오우우 난 진짜라서 크리스마스라도 환심을 안 사 외로움은 내 재산이라 함께라는건 내게 상실이야 귓말 할게 긴말 아님 치마 짧은게 내 목을 돌려버렸고 가슴 보고 눈을 본게 결정적 암만 너가 페미니스트 여도 너는 여자고 나는 남자고 그저 한명의 개인이지 한사람의 한사람 그소속감 으로 서로를 향해 웃어주는건 왜 꿈일까 나 분명 어릴 때 그거 자연스러웠잖아 교육 받지 않아도 사랑나눴지 술 없이 의식적인 상태론 자신이 진짜 원하는게 뭔지 모른다는 그거 비겁한거야 혼란할수록 너를 지켜 바보야 의리 우정 그거 다 헛소리 인거 알잖아 조폭__들 어서 날 시켜 왕따말야 이 구애는 40살때까지 연습만 주구장창 내가 그전에 고백 할 일은 없어 물론 번복할수가 있지만 솔직히 음악보다 여자가 좋았던 적 없어 만약 그럴 수 있다면 너가 더 좋다면 그건 고추마사지가 필요한거라 여겨 하하 냉소인가 그럴지도 동시에 뼈저리게 경험주의적 생존법 내 삶에 대해 말 잘 안해 난 그냥 또 움직 좋고나쁨 옳고그름 멍청한 __들을 위한 선 긋기 벌써 작년에 끊었지 포르노 도파민수용체 멀쩡 다 잠겨버릴거야 라잌 포뇨 내가 나를 존경 다 꺼져 어차피 느낄 __들은 느껴 이 라인듣고 공자가 춤춰 맹자도 편안히 good night 약용샘은 아빠미소 져 날 엄마처럼 대해 가사는 반복돼 여전히 부족하기에 분열된 자아들과 부족하네 og 가 다야 오지헌한테 보내서 커버를 찍을거 야 예 철퇴를 휘둘러 오죽헌 앞에서 태민이가 당근마켓에서 산 필름카메라 로
크레딧
- 아티스트
- 개미친구 (gamichingo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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