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젯밤 술을 먹고 돌아와 한참 동안 멍하니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은 밤 술기운에 난 잠을 청했고 미련까지 버리자 다짐했던 마음은 나의 머릴 더 아프게 하네 해는 지고 달을 보니 함께한 시간들은 어디에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도 지금 이곳 난 너를 그리네 상처까지 버리자 다짐했던 마음도 뵈지 않는 눈물 되어 고이네 내가 널 지울 수 있을까 아님 당신이 날 지우는 걸까 너와 했던 추억에 커진 나의 미련에 너를 꿈속에서 볼 수 있구나 내가 널 지울 수 있을까 아님 당신이 날 지우는 걸까 너와 했던 추억에 고인 나의 눈물에 너를 꿈속에서 볼 수 있구나
크레딧
- 아티스트
- 배영경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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