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친 하루 끝에 어두운 밤하늘을 보면 상처만 남은 하루의 반짝이는 눈물만 흐르죠 끝없는 하늘을 들여다보면 반짝이던 별빛들은 사라져가고 어느새 혼자남겨진 사라져가는 눈물이겠죠 내 곁을 지켜주었던 사람들은 이제 없지만 찬란하게 빛을 내던 저 별빛같았죠 이젠 기댈 곳 없는 하늘에 혼자 남아 힘겨웠던 눈물들을 쏟아내죠 이젠 볼 수 없는 그 순간을 함께 간직하는 추억으로 남겠죠 찬란했던 그 순간을 이젠 빛을 내는 소중한 눈물들을 모아 밝게 빛나는 날 보며 추억으로 간직해 주기를
크레딧
- 아티스트
- Collective Arts (콜렉티브아츠), Cortisol (코르티솔)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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