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시간이 언제나 내 것이라 생각하며 지냈어 우리 사이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날이면 우리는 작은 술집에 모여 잔을 비워내고 또 하루를 흐릿하게 놓아주네 기억하니 우리 젊은 날 아무도 없던 밤 우리만 있던 날 기억하니 우리 젊은 날 아무도 없던 밤 네가 내 손 잡아 준 날 나는 다짐했어 널 지켜주기로 내리는 비를 어쩌지 못해 맞으며 너에게 달려가는 내 모습 왠지 모르겠지만 멋져 보여 웃음이 나올 것만 같아 기억하니 우리 젊은 날 아무도 없던 밤 우리만 있던 날 기억하니 우리 젊은 날 아무도 없던 밤 네가 내 손 잡아 준 날 다짐했어 널 지켜주기로
크레딧
- 아티스트
- 태윤 (TAEYOON)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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