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널 사랑하지만 니 맘을 몰라서 그냥 내가 널 좋아한다고 난 소문을 냈었지 소문은 돌아서 너에게 들어가 언제부터인지 넌 나를 보며 의식을 했었지 나의 주위에 모든사람들은 나를 대신해.. 내 맘을 전했고.. 내가 아주 괜찮은 여자라며 나를 칭찬해줬고 그런 어느 날 기회가 왔었지.. 너와 단둘이 만날 수 있도록... 주위에서 너와 나의 만남을 주선해 줬던 거야.... 용기를 내어서 너에게 말했지... 나는 오래전부터 오직 너를 사랑했었다고... 환하게 웃으며 너 또한 말했지... 너도 소문을 듣던 그날부터 날 기다렸다고... (좋아) 오늘은 내가 태어난이후에 가장 기쁜 날 (좋아) 오늘은 내가 두 번째 태어난 생일이 될 거야.. 널 처음 봤을 때 첫눈에 반해서.. 나는 수많은 날을 애태우며 고민을 했었지.... 너에게 다가갈 방법을 몰라서....... 그냥 내가 '널 사랑한다'는 그 소문을 냈었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채연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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