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의 등 뒤에 서서 한참동안 난 소리쳤고 그대는 무얼 듣는지 난 공허해진 소리에 갇혀 사막을 걸어온 희미한 네온사인 겨울을 지나온 검은 입술의 네온사인 그대가 웃고 있을때 절벽위에 난 서 있었고 힘겹게 돌아본 내겐 이제 아무것도 보이질 않아 사막을 걸어온 희미한 네온사인 겨울을 지나온 검은 입술의 네온사인 사인 언젠가 나를 보고 있을때 새겨진 그대의 그 눈빛 이제는 점점 희미해지는 숨죽인 거리의 이 불빛 하아하 하아하 하아하 하아하 하아하 하아하 하아하 하아하 하아하 하아하
크레딧
- 아티스트
- 조규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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