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니가 예뻐 보였어 왠지 있어 보였어 너와 있고 싶었어 꼭 너를 갖고 싶었어 다가갔던 이유라면 그것뿐야 니가 슬퍼 보였어 왠지 아파 보였어 물어보고 싶었어 꼭 네게 듣고 싶었어 헤어질 땐 그 이유가 딱이니까 너처럼 예쁜 여자 이렇게 혼자 있는 건 우예 그거야 보나마나 너를 떠나버릴 이별밖에 더 있겠어 그런게 사랑이야 그렇게 상처뿐야 그런 거야 사랑이란 약속처럼 물거품같은 것은 없으니까 그런게 인생이야 그렇게 사는거야 오히려 잘 됐다고 생각해 나를 만났잖아 또 다시 한번 생각해봐 사랑해 그런 건 하지마 조금만 더 천천히 이렇게 네게 내가 없다 해도 너만을 바라볼 수 없나 지금 이젠 조금 천천히 여기 이 자리 벗어나지마 그때도 늦지 않아 비슷하게 보였대 왠지 닮아 보였대 위로받고 싶었대 꼭 그러고만 싶었대 안그러면 죽을 것만 같았었대 우예 자신있어 보였대 왠지 닮아 보였대 복수하고 싶었대 그러고만 싶었대 그 사람이 그랬듯이 날 버렸대 처음엔 먼저 떠난 너에게 고마웠었어 하지만 하루 이틀 사흘 왜 이렇게 니가 보고 싶은거야 그런게 사랑인걸 그렇게 상처란 걸 나 다시는 사랑 땜에 바보처럼 살지는 않을거라 했었는데 그런게 인생인걸 그렇게 산다는 걸 하지만 이게 뭐야 너마저 사랑해버렸어 오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효신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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