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 여름날 그늘 밑에 언뜻 누워 하늘을 보면 내님 얼굴 잠자리처럼 맴도네 맴도네 맴도네 맴 한 여름밤 자다말고 문득 깨어 별들을 보면 내님 얼굴 유성기처럼 맴도네 맴도네 맴도네 맴 피할 길 없네 님의 사랑 끊을 수 없네 나의 마음 부끄러워라 부끄러워라 말 못하고 헛사랑만 뱅뱅도네 여름가고 산들바람 선뜻 불어 가을이 오면 내님 얼굴 유성기처럼 맴도네 맴도네 맴도네 맴 보름달이 둥실 뜨고 귀뚜라미 헛울음 울면 내님 얼굴 풍뎅이처럼 맴도네 맴도네 맴도네 맴 피할 길 없네 님의 사랑 끊을 수 없네 나의 마음 부끄러워라 부끄러워라 말 못하고 헛사랑만 뱅뱅도네 헛사랑만 뱅뱅도네 헛사랑만 뱅뱅도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전인권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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