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잘난 어른들의 마음씨는 본받기 싫어 헛된 흉내는 배운 적도 없지만 사랑은 왜 이렇게 알고 싶을까 누가 알려줬었는데 다 지워졌네 잠깐의 고통은 불치병으로 이어가 맘 편히 자러 갈 시간이 귀해져가 언제부터 난 나를 왜 아끼지 않을까 떠올릴 때 불안한 밤 이긴 적 없잖아 두 팔다리를 더 움직여 하늘이 날 볼 때 더 잘 보여야 해 제발 도움이 필요해 커다란 욕심 앞에 난 무너져가 정말 내가 바란 게 이런 미래였던가 다 큰 어른이 돼도 여전히 작구나 그만 쉬고 싶어도 용기가 없잖아 그만 쉬고 싶어도 내겐 힘이 없잖아 자꾸만 허비해 금 같은 시간들 버릇된 거짓도 날이 선 역날 나를 향해 베어내 지우기 힘든 상처만 남겨 치료가 안돼 두 팔다리를 더 움직여 하늘이 날 볼 때 더 잘 보여야 해 제발 도움이 필요해 커다란 욕심 앞에 난 무너져가 정말 내가 바란 게 이런 미래였던가 다 큰 어른이 돼도 여전히 작구나 그만 쉬고 싶어도 용기가 없잖아 커다란 욕심 앞에 난 무너져가 정말 내가 바란 게 이런 미래였던가 다 큰 어른이 돼도 여전히 작구나 그만 쉬고 싶어도 용기가 없잖아 그만 쉬고 싶어도 내겐 힘이 없잖아 누가 나를 멈춰줘 부디 잡아 날
크레딧
- 아티스트
- Chill Como (칠코모)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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