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금부터 내 맘을 얘기할게 지금 내리는 이 비와 같아요 잠시 그친 빗방울 그대 생각에 잠겨 비는 어느새 내 맘을 흔들죠 이 비가 당신과 같다면 당신의 마음이 이 비와 같다면 새지 않는 호수 위에 그대 태운 나룻배에 내 마음을 그대 알고는 있겠죠 우린 어디쯤이죠 대답은 듣지 않겠어요 그대 그대만이 이 비가 그칠 쯤 우리의 발걸음이 편할 때 그 때 그 때도 늦지 않아요 그대 나와 다른 사람 우린 함께 하기에 좋은 사람 좋은 사랑 사랑한단 말이 조금 가벼워 보인대도 내 사랑은 그대 뿐이라오 그대 나와 다른 삶 속 우린 같이 걷기에 좋은 사람 좋은 사랑 사랑한단 말이 조금 가벼워 보인대도 내 사랑은 그대뿐 이라오
크레딧
- 아티스트
- 배영경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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