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차가운 한마디로 쉽게 날 버릴 때에도 결혼한다는 얘기에도 고개만 숙였는데 나 또한 잘 되기를 바란다는 너의 말로 서글픈 눈물 삼키며 살았는데 초라히 무너진 채로 날 다시 찾은 너의 모습 니 눈물 보려고 그때 말없이 보낸게 아닌데 오직 믿었던 하늘이 무너져내려도 모든게 내 몫이라 여기면서 참아왔는데 이런 날 봐서라도 미안한 마음에라도 행복해야 되는거 아니니 널 보낸 날 위해서 차라리이렇게라도 너다시 내게 올 수있길 바랬던 내가 너무 미안해지잖아 제발 무슨말이라도 해 봐 오직 믿었던 하늘이 무너져 내려도 모든게 내 몫이라 여기면서 참아왔는데 이런날 봐서라도 미안한 마음에라도 행복해야 되는거 아니니 널 보낸 날위해서 이런 날 봐서라도 미안한 마음에라도 행복해야 되는거 아니니 널 보낸 날위해서
크레딧
- 아티스트
- 유리상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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