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의 깊어져가는 한숨 몰래 또 아파하는 중 벼랑 끝에 날 내모는 것 같아 쌓여만 가는 숫자가 기대가 없던 매일과 기댈 곳을 찾아 헤매일 난 어설픈 어른이 된 것만 같아서 도망치듯 살아왔었어 너도 나처럼 위로받고 싶은 마음 너도 나만큼 지쳐있던 시간들 그래도 넌 잘해왔다고 말해줄게 의미 없지 않아 모든 게 생각한 것만큼 사랑도 꿈도 그 어떤 것들도 쉽지 않겠지만 견뎌내길 바라 나도 그러고 있을게 너도 나처럼 위로받고 싶은 마음 너도 나만큼 지쳐있던 시간들 그래도 넌 잘해왔다고 말해줄게 의미 없지 않아 먼 길 떠나가는 동안에 우리 또다시 만날 때 꿈꾸던 모습이 아니라 해도 잘해왔다 말해줄게 잘 버텼다 말해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비버타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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