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 Food
BMK
힘이 드나요.. 짐이 됐나요.. 그런 표정 싫어요.. 이미 나에게는 더이상 아무 욕심 없어요.. 그댈 만나고.. 밤이 지날수록.. 외로움이 더하죠.. 차라리 혼자라 느낄때 슬픔따윈 없었죠.. 그래 이젠 내가 더 원하죠.. 이 말은 들어줘요.. 사랑한 시간부터 다시 느끼게 될 삶이죠.. 더는 힘들지 않게 모두 버리려해도.. 내가슴은 유리 같죠.. 이렇게 떠나도